2015. 5. 4. 광주천
붓꽃과 노랑창포꽃 Iris ensata var. spontanea (Mak.) Nakai
시의 중심을 통과하여 광주천이 흐르는 곳의 수질이 그다지 좋지 않다. 특히 광주공원에서 양동시장 부근까지는 물에서 악취가 심하게 나는 구간으로 수질정화가 필요한 지역이다. 시에서는 수질 정화를 위해 정화 능력이 탁월한 노랑창포꽃을 식재하여 관리하고 있다. 노랑창포꽃의 뿌리가 수질을 정화하며 5월에 피는 꽃은 아름답기까지하여 호수나 연못에도 많이 식재한다. |